길 위에서 시작된 브랜드
트레일웍스는 2014년 북한산 자락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. 등산로 위에서 만난 불편을 하나씩 고치다 보니 배낭 한 개가 되었고, 그 배낭이 지금의 트레일웍스가 되었습니다. 우리는 가볍지만 오래 쓰는 장비, 산을 덜 해치는 소재, 그리고 누구나 첫걸음을 뗄 수 있는 문턱 낮은 아웃도어를 만듭니다.
오래 입고 오래 메는 장비
한 시즌 입고 버리는 옷이 아니라 열 번의 시즌을 함께하는 장비를 지향합니다. 모든 제품은 수선과 부품 교체가 가능하도록 설계하고, 가죽·원단 자투리는 소품으로 다시 만듭니다.

